광주점고생하는 엄마와 함께

관리자
2019-02-01
조회수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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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때는 맘스퀸을 알지 못해서 다른곳에서 관리를 받았어요.

고생하시는 엄마를 위해서도 함께 받았죠.

안시원하고 별로라면서 가시다가 중단해서 제가 마저 다녔어요.

이젠 맘스퀸 엄마가 이번에도 극구 싫다하는데

한번만 가보라며 사정해서 등을 관리를 받으시더니

골반도 추가로 받으시네요.

저도 좋지만 엄마가 좋아해주시니 대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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