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 고객후기너무 성급했나봅니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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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성급한가봅니다

출산전, 그러니까 아가씨때 부터 허리가 약했어요

출산하고서는 첫아이때도 아프긴했지만 견딜만했으니까

관리가 있다는것도 모르고 지냈어요

그러다 둘째출산하고서는 정말 심각하다 싶어 

찾아봤어요

헐~~저랑 비슷한 통증을 많이  갖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맘스퀸을 찾았고 첫관리받고서 별로 안좋아 진다고

두덜 거렸어요. 그래도  따뜻하게 품어주신 선생님의 손길과 

마음이 있어 참고  관리받은지 6회째

이젠 언제 아팠었나 할정도로 저도 잊고 있네요  ㅎ

아늑하고 깨끗한 공간과 포근한 샵, 편안한 손길 

모두 맘에 쏙 들어요.

어제 맘스퀸관리 받았는데 오늘 또 생각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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